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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영화, 드라마

눈이 펑펑!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겨울 느낌 물씬 영화 추천

by 윤쓰다 2022. 3. 27.

 

눈이 펑펑!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겨울 느낌 물씬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보기만 해도 추워지는 영화를 추천드려보려고 합니다. 오늘 보니 한국은 벌써 꽃이 피었네요. 곧 완연한 봄이 올 것 같아요. 길었던 겨울, 벌써 아련한 추억이 된 지난 겨울을 보내주며 겨울을 배경으로 찍은 영화 추천글을 작성해볼게요.

 

1. 국가대표 (Take Off, 2009)

영화 국가대표1

개봉: 2009.07.29
러닝타임: 137분
관객수: 839만명
국가: 한국
장르: 드라마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감독: 김영화

전북 무주에서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키점프 국가대표 팀을 급하게 만들어 스키교실 강사가 코치로 발탁되었고,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선수들이 모인다. 하지만 경험도 없고, 환경도 열악했던 탓에 그들의 여정은 험난하기만 하다. 도전적인 훈련 과정(?) 을 통해 조금씩 성장한, 꿈을 향해 다가가는 선수들의 모습 속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영화.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여름이었는데도 (물론 에어컨이 틀어져 있었겠지만) 너무 너무 추웠던 기억이 있다. 점프하는 순간 온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더 추웠던 것 같다. 



2. 아이스로드 (The Ice Road,  2021)

영화 아이스로드

개봉: 2021.07.21
관객수: 2.7만명
국가: 미국
장르: 스릴러
출연: 리암 니슨, 로렌스 피시번, 홀트 맥칼라니, 엠버 미드썬더, 벤자민 워커 등
감독: 조나단 헨슬레이

광산 폭발 사고로 여러 명의 광부들이 갱도에 갇혔다. 이들을 구출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수단은 제한된 시간 내 아이스로드를 횡단하여 구조용 파이프를 운반하는 것. 해빙에 접어든 위험한 상황에서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위니펙 호수로 뛰어든 수행자들. 그들에게는 뜻밖의 시련이 닥치는데. 극한의 추위, 해빙에 접어든 아이스로드, 제한된 시간. 모든 것이 수월하지 않은 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 심장이 쫄깃해지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영화. 



3. 12번째솔저 (The 12th Man, 2017)

넷플릭스 12번째 솔저

개봉: 2019.04.11
러닝타임: 135분

관객수: 2,427명
국가: 노르웨이
장르: 전쟁
출연: 토마스 갈라스타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매즈 소요가드 피터센, 마리 블로쿠스 등
감독: 해럴드 즈워트

제 2차 세계대전. 노르웨이는 나치에게 점령당했고, 나치에게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마틴 레드 작전' 이었다. 노르웨이 저항군 12인이 이 작전에 투입되지만 11명이 체포되고 '얀' 만이 탈출에 성공. 혹독한 노르웨이의 추위 속에서 굶주림과 외로움을 버티며 추격대를 따돌릴 수 있을까. 작전은 성공할 것인가. 극한의 추위가 덩달아 느껴져서 대리 고통이 느껴졌던 영화.. 



4. 겨울왕국 (Froaen, 1편: 2014 / 2편: 2019)

겨울왕국2 포스터 사진 (겨울왕국2 홈페이지 캡처)

개봉:  2014.01.16 / 2019.11.21
러닝타임: 108분 / 103분

관객수: 1,030만명 / 1,374만명
국가: 미국
장르: 애니메이션
출연: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올라프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인간은 참 대단합니다 ..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추위가 느껴지는 거 ,, 이거 맞죠 ?? 겨울 느낌 물씬 나는 ,, 영화 ,, 아니 애니메이션 ! 엘사와 안나의 우애와 저주를 풀기위해 떠나는 여정 ,, ★ 저 이거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여름에 보면 시원해질 것 같은 겨울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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